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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래원 "박진철 프로의 제자, 낚시 시작한 지 3년째"
2019. 06.20(목) 22:08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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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도시어부'에서 배우 김래원이 박진철 프로와의 인연을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방송인 이덕화, 이경규, 배우 김래원, 최재환, 박진철 프로, 코미디언 장도연이 일본의 오도 열도로 낚시를 떠났다.

이날 이덕화, 박진철, 이경규, 장도연은 일본으로 떠나기 전 게스트를 만나기 위해 모였다. PD는 "역대 최고의 게스트를 준비했다"면서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낚시를 제일 잘 한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김래원이 등장하자 장도연은 깜짝 놀란 듯이 소리를 지르며 그를 맞이했다.

김래원은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바로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3, 4년 전부터 낚시를 시작했다. 박진철 프로의 제자"라면서 "잡은 물고기 중 가장 큰 게 팔자(80cm)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재한은 자신을 "유명한 무명배우"라고 재치 있게 소개하며 등장했다. 같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 출연했다는 두 사람은 "근처에 바다가 있어서 낚시를 자주 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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