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 美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여성'(해피투게더4)
2019. 06.21(금) 00:00
해피투게더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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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모델 아이린이 소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모델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이린은 영어로 "미국에서 왔지만 현재 한국에서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미국 드라마에 나올 법한 말투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해외 방송에서 많이 듣던 말투다"라고 하자 아이린은 "행사를 많이 다니다 보니 전용 말투가 생겼다"라며 옆에 있던 김진경에게 볼 뽀뽀(비쥬 인사)를 선사했다. 아이린은 계속해 할리우드 리액션을 선보이다가 귀걸이까지 떨어뜨릴 정도로 화끈한 열정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런 열정을 보이는 아이린이 원래 '해피투게더 시즌 4' 출연 목록에 없었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장윤주가 오늘 제일 잘한 일은 아이린을 섭외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아이린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여성'으로 뽑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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