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王” 김래원, 물고기·장도연·시청률 낚은 ‘도시어부’
2019. 06.21(금) 08:49
김래원 도시어부 최재환 장도연 이덕화 이경규 낚시
김래원 도시어부 최재환 장도연 이덕화 이경규 낚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래원이 '도시어부' 시청률을 제대로 견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전국 기준 시청률 4.534%로 종편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도시어부' 사상 네 번째 해외 출조지인 일본 오도열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연예계 낚시광으로 알려진 김래원을 비롯해 배우 최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낚시꾼으로 손꼽혀온 ‘역대급 게스트’ 김래원의 출연에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래원은 무려 58마리를 낚으며 총량에서 1등을 차지했고, 황금배지를 쥐었다. 그런 김래원의 '스윗'한 방송 태도도 눈길을 모았다.

김래원은 장도연에게 음식을 담아주는 매너, 최재환에게 꼼꼼하게 낚시를 가르쳐주는 자상함을 과시했다. 이에 최재환 역시 “촬영장에서 굉장히 스윗하고 배려 넘치고 자상하다”라며 평소 김래원의 성품을 극찬했다.

오도열도 첫날은 모두가 기록을 세우는데 일조했다. 이경규는 벵에돔 49cm을 낚으며 기록을 갱신했고, 이덕화가 낚은 긴꼬리 벵에돔 역시 기존의 45.5cm를 넘은 46cm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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