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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사생팬 작업실 침입→경찰 신고 "사생활 피해 심각" [공식]
2019. 06.21(금) 12:50
엑소 찬열 사생팬 피해
엑소 찬열 사생팬 피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이 사생팬의 작업실 침입 시도를 경찰 신고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21일 찬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지속적인 사생팬 침해가 있어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찬열은 비트버거의 멤버 MQ 등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을 작업실로 사용해 왔다. 해당 작업실에 찬열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던 사생 두 여성이 무단으로 침입하려 시도했고, 결국 찬열은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 사생이란 연예인의 모든 사생활을 알아내기 위해 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따라 다니는 이들을 일컫는다.

이 과정에서 한 매체가 찬열의 작업실에 여성이 있었다고 보도해 찬열은 때 아닌 사생활 공개 피해까지 입게 됐다.

소속사 측은 "작업실에 있던 분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다.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들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자제 부탁 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엑소는 7월 19일부터 21일, 26일부터 28일까지 6일 간 서울 방이동 KSPO DOME(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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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엑소 | 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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