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전소미 "뮤직비디오 처음 보고 울었다"
2019. 06.21(금) 13:28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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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 가수 전소미가 신곡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처음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전소미는 "같이 찍은 분들은 잘 나왔다고 했는데 저는 뮤비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여러 프로그램으로 데뷔를 많이 했는데 정식으로 솔로로 데뷔하는 것은 처음이라 눈물이 난 것 같다"고 말하자 전소미는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미의 자작곡인 '어질어질'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신영은 "이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곡인데 작사에 참여했지 않느냐"라고 말하자 전소미는 "무엇보다 솔직하게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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