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우주소녀 "MV 오키나와 로케"→프로미스나인 "하와이 가고 싶어"
2019. 06.21(금) 13:35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프로미스나인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프로미스나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나경 지원 새롬이 뮤직비디오 희망 촬영 장소로 하와이, 스위스를 꼽았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우주소녀 다영 다원 여름, 프로미스나인 나경 지원 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우주소녀, 프로미스나인은 함께 신곡을 들고 나와 나란히 방송 활동 중이다. 우주소녀 '부기 업'은 음악프로그램에서 4번 1위를 거머쥐며 차세대 섬머송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프로미스나인은 '펀!'을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우주소녀는 '부기 업' 뮤직비디오를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일정이 빡빡하고 힘들었지만 오키나와가 너무 좋아서 그런 것들이 싹 날아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미스나인은 "해외 촬영은 없었지만 광고들을 패러디하며 유쾌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DJ 최화정은 "어느 나라에서 촬영을 해보고 싶으냐"고 물었고,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하와이, 스위스에서 찍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화정의 파워타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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