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이성민, '비스트' 개봉 앞두고 긴장 "꿈 자주 꾼다"
2019. 06.21(금) 14:30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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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두데' 이성민이 '비스트' 개봉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영화 '비스트'(감독 이정호·제작 스튜디오앤뉴)의 배우 이성민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성민은 '비스트' 개봉을 일주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먼저 이성민은 "이 맘 때가 되면 꿈을 자꾸 꾼다"며 "악몽을 꿀 때도 있고, 사고 나는 꿈을 꿀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성민은 "'비스트'의 언론 시사회를 하는 날에도 꿈을 꿨었다. 그때는 머리를 감는 꿈을 꿨다"며 "좋은 꿈이면 그 기운이 나갈까 봐 말을 안 했는데 해몽을 찾아보니 다행히 나쁜 꿈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를 다룬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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