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최다니엘, '비스트' 현장 회상 "날씨 추워서 긴장 상태로 촬영"
2019. 06.21(금) 14:31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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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두데'에서 최다니엘이 '비스트'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영화 '비스트'(감독 이정호·제작 스튜디오앤뉴)의 배우 이성민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성민과 최다니엘은 '비스트'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먼저 이성민은 "'비스트' 촬영 기간은 4개월 정도 걸렸던 것 같다"며 "'비스트'는 감정의 소모가 큰 영화였다. 촬영하는 동안 항상 극 중 캐릭터처럼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로 살았다. 특이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촬영을 했을 때가 겨울이라 무척 추웠다. 그런데 추워서 긴장한 상태였기에 촬영에 더 잘 임할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를 다룬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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