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해외 언론 만장일치 폭발적 반응
2019. 06.21(금) 15:05
스파이던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던맨: 파 프롬 홈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해외 언론과 평단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 배급 소니픽쳐스)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그 동안 어벤져스의 주역으로 활약해온 원년 멤버들의 대형 변화를 확정하며 앞으로 이뤄질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에서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이후 해외 언론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재까지 영화 리뷰 엠바고 상태에 있어 리액션만이 노출 가능한 시점임에도 불구, 짧은 코멘트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영화는 뉴욕이 아닌 유럽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 스케일을 향한 긍정적인 평이 이어져 올해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확인케 했다. 영화의 주역 톰 홀랜드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시너지, 새롭게 합류한 ‘미스테리오’ 역의 제이크 질렌할에 대한 호평도 빼놓지 않았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오는 7월 2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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