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장어구이집의 100억매출 파워
2019. 06.22(토) 09:28
서민갑부 장어구이집 메밀국수 낙지
서민갑부 장어구이집 메밀국수 낙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민갑부' 장어 맛집이 이례 없는 화제를 낳고 있다.

22일 오전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서민 갑부 정상린 씨가 장어구이로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한 비결이 공개되며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인기 맛집의 비결은 음식의 맛에 있다. 이곳 장어는 보통 장어보다 1.5배는 커다란 크기에 육질이 단단하다. 정 씨는 장어구이의 맛을 위해, 직접 양어장을 차리고 다 년 연구 기간을 거쳐 한약과 1등급 사료를 섞은 먹거리로 장어의 품질을 높였다.

실제로 이 장어는 수산과학원과 공동 개발해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한약으로 기른 것이다. 특제 소스 역시 남다른 비결이다. 정 씨는 "마지막에 10여가지 재료를 넣고 여러 가지 노하우를 접목하고 시간도 재보고 시행착오를 거쳐서 완성품을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정 씨가 운영하는 장어 맛집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장수천 한방민물장어'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서민갑부 | 장수천 한방민물장어 | 장어구이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