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비스트’ 이성민·유재명·전혜진, 괴물들의 심리스릴러 (영화가좋다)
2019. 06.22(토) 10:54
비스트 엑시트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더 보이 기생충 걸캅스 영화가 좋다
비스트 엑시트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더 보이 기생충 걸캅스 영화가 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올 여름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진짜 스릴러가 온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비스트’(감독 이정호 배급 NEW)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 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화는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의 추락을 간담 서늘한 미스터리, 플롯, 전개력으로 풀어헤친다.

서로 간 라이벌인 두 형사의 기싸움은 그만큼 이 영화의 핵심적인 줄기다. 살인마를 쫓는 두 형사의 심리를 집요하게 쫓는 만큼 심리스릴러로도 불릴 만하다.

이에 대해 이성민은 “유재명 씨가 제 옆으로 다가온 순간 뭔가 기가 싹 몰려오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집중력이 생겼다”라며 유재명의 연기 포스를 극찬했다.

실제로 충무로 명품 배우로 손꼽히는 이성민과 유재명의 연기 각축전이 이 극의 긴장감을 견인한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전혜진의 미스터리하고 서늘한 연기력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메리트다. 오는 26일 전국 극장가 개봉.

이밖에 ‘엑시트’,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더 보이’의 줄거리, ‘기생충’, ‘걸캅스’ 속 명품 신 스틸러들의 면면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기생충 | 비스트 | 엑시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