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조정석X윤아, 실패한 청춘들의 도시재난액션 (영화가좋다)
2019. 06.22(토) 12:43
비스트 엑시트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더 보이 기생충 걸캅스 영화가 좋다 이정은 박명훈 가정부
비스트 엑시트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더 보이 기생충 걸캅스 영화가 좋다 이정은 박명훈 가정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정석, 윤아가 도시 재난에 맞선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엑시트’(감독 이상근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비스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취업도 연애도 뭐 하나 쉬운 게 없는 백수 용남에게 갑작스러운 진짜 재난이 들이닥친다. 전대미문 유독 가스 테러가 발생하고 도시는 아비규환이다. 용남은 생존 스킬을 대방출하며 극적 긴장감을 견인한다.

전천후 배우 조정석이 그의 주종목인 코믹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가수에서 배우로 활약을 펼치는 윤아가 합을 맞췄다.

도심 속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이들의 호흡은 어떨까. 실패가 익숙한 청춘들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오는 7월 31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애나벨 집으로’, ‘0.0MHz’, ‘캐빈 인 더 우즈’, ‘난폭한 기록’, ‘비스트’, ‘더 보이’의 줄거리, ‘기생충’, ‘걸캅스’ 속 명품 신 스틸러들의 면면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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