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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나 혼자 산다’ 재출연, 여론 갈렸다
2019. 06.22(토) 15:59
나 혼자 산다 잔나비 최정훈
나 혼자 산다 잔나비 최정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진행 아래 방송 말미 6주년을 맞은 무지개 회원들의 운동회 예고가 전파를 탔다.

6주년인 만큼 많은 이들이 모였다. 한혜연, 이연희, 동방신기 유노윤호, 김연경, 박준형 등을 비롯해 잔나비 최정훈도 현장 포착됐다.

앞서 잔나비 최정훈은 부친의 회사 경영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잔나비는 이를 부인했고, 해당 상황을 보도했던 SBS '8뉴스'는 지난 21일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라 잔나비 부친 관련 기사에 대한 반론 보도를 게재한 상황.

이에 최정훈과 최정훈 형은 부친 회사 경영 개입 의혹을 공식적으로 벗었다. 하지만 일부는 여전히 그를 향한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그가 이번 사태로 인한 이미지 치명타를 다시금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시청자들은 잔나비 멤버 유영현의 학교 폭력 논란까지 기정 사실화된 상황에서, 잔나비 멤버들의 방송 출연을 보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 반면 최정훈은 유영현과 별개로 봐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정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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