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매물 2호, 보증금 2000·월세 50만 원 '호수 뷰 자랑'
2019. 06.23(일) 23:12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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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박나래 유병재가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매물 2호를 소개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와 유병재가 대전에서 서울로 취직해 자취집을 구하는 의뢰인이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의뢰인은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50만 원에 해당하는 방을 요구했다.

박나래와 유병재는 의뢰인의 직장에서 환승 없이 출퇴근이 가능한, 건국대학교 근처 호수 뷰를 자랑하는 원룸을 찾아갔다.

유병재가 선택한 매물 2호는 깔끔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가진 원룸이었다. 특히 해당 매물은 도보 1분 거리에 편의점 카페 등 편의 시설에 인접해 있었다. 여기에 매물 2호는 탁 트인 통창으로 공간감을 확보하기도 했다.

또한 해당 매물은 보증금 2000만 원, 월세 50만 원으로 의뢰인이 요구한 조건에도 충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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