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시청률 자체 최고치 경신, 강성연 등장
2019. 06.24(월) 07:47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시청률이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강성연이 새 인물로 등장했고, 김소연과 홍종현의 사랑은 위기를 맞았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딸) 55회, 56회의 시청률은 각각 26.4%와 33.6%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53회, 54회가 기록한 22.8%와 28.7%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또 56회 시청률은 드라마의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33.1%(36회, 2019년 5월 19일 방송)를 뛰어 넘어 새 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는 동방우(명계남)의 후처 나혜미(강성연)이 새롭게 등장했다. 나혜미는 등장하자마자 전인숙(최명길) 등과 갈등을 일으켜 이어질 내용에 흥미를 더했다.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 사이에도 영향을 미칠 것임을 암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세젤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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