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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장악한 디즈니 ‘토이스토리4’-‘알라딘’ 나란히 1, 2위
2019. 06.24(월) 09:28
토이스토리4 주말 박스오피스
토이스토리4 주말 박스오피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토이스토리4’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주말 기간 1335개 스크린에서 97만3081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주말 기간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111만5642명이다. ‘토이 스토리4’는 우디가 장난감으로서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서고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은 주말 기간 1226개 관에서 95만1513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주 대비 한 계단 하락한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알라딘’은 지난 5월 23일 개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한 달이 흘렀음에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이다. ‘알라딘’의 누적 관객수는 679만9750명이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감독 강윤성 배급 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은 주말 기간 884개 스크린에서 상영돼 45만6115명의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3위로 시작했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68만890명이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이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주말 기간 782개 스크린에서 37만3066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주 대비 두 계단 하락한 주말 박스오피스 4위로 떨어졌다. ‘기생충’의 누적 관객수는 909만4990명이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 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 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뒤를 이어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전주 대비 세 계단 하락한 주말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역시 전주 대비 세 계단이 하락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20일 개봉한 영화 ‘사탄의 인형’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8위로 시작을 했다. 영화 ‘이웃집 토토토’는 전주 대비 세 계단 하락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 9위에 올랐다.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은 전주 보다 두 계단 하락해 주말 박스오피스 10위로 추락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그래픽=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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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디즈니 | 주말 박스오피스 | 토이스토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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