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여진구♥방민아 입맞춤→임수정 속마음, 애절함 가득 [시선강탈 드라마 Weekly]
2019. 06.24(월) 10:00
시선강탈 드라마 weekly
시선강탈 드라마 weekly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매주 수 십 편의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경쟁한다. 그 중에서도 한 주 동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장면들은 무엇일까. 지난 한 주간(6월 17일~6월 23일) 방송된 KBS, MBC, SBS와 tvN, JTBC 다섯 방송사에서 가장 강렬했던 '시선강탈'의 순간을 모아봤다.

◆ KBS2 '퍼퓸' 고원희, 김민규 불륜설 덮고자 "가짜 여자친구" 약속
티브이데일리 포토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연출 강병택) 11, 12회에서 열애설에 휩싸인 민예린(고원희)과 윤민석(김민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예린과 윤민석은 사이에는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는 윤민석 소속사 대표 조춘오(이한위)이 꾸민 계략이었다. 조 대표는 앞서 기자로부터 윤민석과 한지나(차예련)와 함께 있는 사진을 건네받았고, 두 사람의 불륜설을 덮기 위해 민예린을 이용한 것이었다.

윤민석으로부터 이 사실을 알게 된 민예린은 "불륜설은 안 된다"며 "내가 가짜 여자친구가 되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윤민석은 "왜 이렇게까지 나를 위해 희생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민예린은 "나는 너의 영원한 팬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 MBC '봄밤' 정해인♥한지민, 세탁소 데이트
티브이데일리 포토

2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19, 20회에서 이정인(한지민)과 유지호(정해인)가 세탁소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호는 이정인과 함께 자신의 아빠가 운영하고 있는 세탁소로 향했다. 두 사람은 어두움이 깔린 세탁소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이때 이정인은 "앞으로 지호 씨가 못마땅할 때는 바로 뭐라고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정인은 "자칫 못된 말을 쏟아낼 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지호 씨를 무시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유지호는 입맞춤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 SBS '절대그이' 여진구, 방민아에 입맞춤 "사랑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연출 정정화) 21, 22회에서 영구(여진구)가 엄다다(방민아)와의 기억을 되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기억을 잃어버린 영구는 눈물을 흘리는 엄다다를 뒤로한 채 다이애나(홍서영)와 어디론가 떠났다. 혼자 남겨진 엄다다는 눈물만 펑펑 흘렸다.

다이애나와 함께 달리는 차 안에 있던 영구는 폭우를 바라보다 엄다다와의 시간을 기억해냈다. 그는 "차를 멈춰라"며 다이애나에게 "너는 내 여자친구가 아니다"라고 크게 외쳤다. 영구는 빗길을 뚫고 엄다다를 찾아가 "못 알아봐서,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 사랑한다"며 입맞춤을 했다.

◆ tvN '검블유' 임수정, 속마음 고백 "나를 그만 증오하고 싶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 이하 '검블유') 5회에서는 배타미(임수정)가 지라시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타미는 바로의 대표 민홍주(권해효)를 찾아갔다. 먼저 배타미는 "내가 하는 일을 모른 척 해달라"며 "나를 실시간 검색어 조작으로 위험에 빠트린 인물을 찾아냈다. 물론 비공식적인 방법이었고 불법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배타미는 "그곳을 찾아가 저를 실시간 검색에 올린 배후를 찾아갈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서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제가 책임 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타미는 "허락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 통보를 하러 왔다"며 "나를 증오하는 일을 그만하고 싶다. 내 탓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 탓을 하고 싶다"라고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 JTBC '바람이분다' 감우성, 검사 결과 "인지 능력은 그대로" 호전 가능성
티브이데일리 포토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연출 정정화) 7회에서는 권도훈(감우성)이 정밀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도훈은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뇌는 나빠지고 있지만 신기하게도 인지능력은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환자들 중에서 어떠한 간절함 때문에 이렇게 필사적으로 인지 능력은 유지되는 환자가 있다"며 "완쾌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말을 하기가 애매하지만 희망을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 권도훈은 다소 어두운 얼굴로 계속해서 검사 결과를 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방송팀 news@tvdaily.co.kr/사진=각 방송화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드라마 | 바람이 분다 | 여진구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