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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정마담 이어 YG 성접대 의혹 참고인 조사
2019. 06.24(월) 11: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 경찰조사를 받았다.

24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6일 오후부터 17일 새벽까지 싸이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싸이는 2014년 7월께 양현석 전 대표의 성접대 알선 자리에 함께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양현석이 동남아시아 재력가 2명에게 성접대를 제공했고, 이번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정 마담을 비롯해 그가 동원한 화류계 여성 10여명이 동석했다는 내용이다.

싸이는 접대를 받은 남성 중 태국인 조 로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제기되자 싸이는 지난달 SNS를 통해 "해당 재력가(조로우)를 알고 있다. 양 전 대표에게 소개하기 위한 자리였을 뿐 성접대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또 자신 역시 성접대를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정마담'으로 불리는 유흥업소 종사자 A씨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정마담은 관련 의혹을 일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싸이는 이 같은 의혹에도 콘서트를 강행, 더욱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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