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인요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한국 ♥ "많이 변했다"
2019. 06.24(월) 11:34
집사부일체 - 인요한 교수
집사부일체 - 인요한 교수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집사부일체' 인요한 교수가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뽐냈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 인요한 교수와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요한 교수는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나라가 많다"며 "한국이 제일 많이 변했다. 좋은 나라인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인요한 교수는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한국 사람들은 한국이 얼마나 좋은 나라인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요한 교수는 "한국 얼굴을 가진 사람이 '한국은 좋은 나라'라고 하면 안 믿을 것 같지만 내가 이야기하면 믿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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