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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주가, 양현석 '2차 성접대' 폭로 예고에 하락세
2019. 06.24(월) 11:37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양현석 대주주의 성접대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YG의 주가는 24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전일대비 2.23%(650원) 하락한 2만85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인 23일, 최초로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을 제기했던 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예고편을 통해 양현석의 성접대 관련 2차 폭로를 예고한 이후 또 다시 하락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지난달 27일 첫 방송 당시 양현석은 YG를 통해 지난 2014년 말레이시아 재력가 성접대는 "모르는 일"이라고 했지만, 방송 이후 추가 성접대 관련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YG의 주가는 최근 크고 작은 이슈 탓 요동치고 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이른바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후 크게 타격을 입었고, 이어진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으로 또 한번 하락했다.

이어 지난 12일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가 마약 스캔들에 휩싸이고, 관련 내용에 대한 경찰 조사 과정에서 YG가 개입했다는 의혹 등이 제기되며 하락세를 탔다. 이후 양현석과 친동생 양민석이 동반 사퇴하며 상승 기미를 보였지만, 큰 반등은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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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YG 주가 | YG엔터테인먼트 | 양현석 성접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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