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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완 감독, 10살 연하 잉그리드 비수와 약혼 [TD할리웃]
2019. 06.24(월) 13:40
제임스 완, 잉그리드 비수
제임스 완, 잉그리드 비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영화 감독 제임스 완과 배우 잉그리드 비수가 약혼했다.

제임스 완은 23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이 아름답고 멋진 여성과 약혼했다"며 6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임스 완은 연인 잉그리드 비수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차가 10살이 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1977년 출생인 제임스 완 감독은 2004년 영화 '쏘우'를 선보이며 공포 영화 장르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이어 '인시디어스' '컨저링' '애나벨' 등의 공포 영화를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판타지 영화 '아쿠아맨'을 흥행시키는 데도 성공하며 영화계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최근 TV시리즈 '쓰웜프 씽'에도 도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갑자기 후속편의 제작이 중단돼 의문을 사기도 했다.

잉그리드 비수는 1987년 출생의 루마니아 출신 배우로, 2018년 제임스 완이 각본을 맡은 영화 '더 넌'을 통해 제임스 완과 함께 작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제임스 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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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잉그리드 비수 | 제임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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