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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핫틴 “방탄소년단 팬, 노래 자체가 잘생겼다”

핫틴 인터뷰

2019. 06.24(월) 14: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기자] 그룹 핫틴이 카드와 세븐틴, 방탄소년단 선배의 ‘팬’이라고 밝혔다. 또 에일리와 이하이, 제니를 닮고 싶다고 했다.

핫틴(은정 예본 예완)은 최근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아이돌과 롤모델을 꼽았다.

우선 예완은 “카드 선배님들을 좋아한다”라며 “노래 느낌이 힙합적이고 해서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은정은 “세븐틴을 좋아한다”라며 “어느 날 갑자기 컴백해 무대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좋아하게 됐다. 춤을 잘 추고 노래도 잘 불러서 그 뒤부터 존경하고 좋아하는 가수가 됐다”라고 했다.

예본은 “방탄소년단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김태형(뷔) 님이 너무 잘생기셨다. 장점은 노래가 너무 좋고, 노래 자체가 그냥 잘생겼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롤모델은 팬과 전혀 달랐다. 주로 여자 가수들을 꼽으며 닮고 싶단 바람을 전했다. 예완은 “서브보컬을 맡고 있지 않냐. 롤모델은 에일리다. 가창력이 좋은 가수라 닮고 싶다”고 했다.

은정은 “이하이 선배가 롤모델”이라며 “예완과 같은 이유다. 노래도 잘하시고, 표정도 다양하셔서 롤모델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예본은 “나는 제니 선배가 정말 좋다. 개성이 뚜렷하신 것 같다. 물론 블랙핑크가 다 개성이 뚜렷하지만, 나는 내 포지션이 랩이기 때문 개성이 뚜렷하고 랩도 잘하시는 제니 선배를 꼽고 싶다. 공연, 뮤직비디오 등에서 표정이 살아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 1일 데뷔 싱글 ‘핫틴에이저’(HOT TEENAGER)를 발매한 이들은 요즘 타이틀곡 ‘보니따’로 활동 중이다. ‘보니따’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10대들의 꿈과 자유로운 생각을 담은 힙합풍 댄스곡이다.

화려한 롤모델만큼, ‘보니따’로 이루고 싶은 목표와 활동 계획도 뚜렷했다. 은정은 “‘보니따’로 활동한 후 후에도 많은 곡을 내고 활동할 텐데,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힙합뿐 아니라 다른 장르의 곡들도 낼 테니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예완은 “다른 앨범들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예본은 “‘보니따’를 내고 많은 분들께서 같이 즐거워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가사에 10대를 생각한 내용을 많이 담았으니, 많이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단 목표가 있다”며 웃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임은지 기자/사진 신정헌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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