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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양현석 성접대 상석은 조 로우, 싸이·정마담·황하나 합석
2019. 06.24(월) 22:21
스트레이트 양현석 싸이 성접대 의혹 조 로우 싸이 정마담 황하나
스트레이트 양현석 싸이 성접대 의혹 조 로우 싸이 정마담 황하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YG 양현석, 전 소속 아티스트 싸이, 정마담, 황하나 등이 조 로우 성접대 자리에 함께 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고은상, 배주환 기자 진행 아래 YG엔터테인먼트(YG)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2차 의혹과 관련 인물 가수 싸이, 정마담 등의 면면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당시 성 접대 자리를 기억하는 목격자 A씨는 룸 안의 자리 배치 상황을 똑똑히 기억한다며, 참석 인원들을 나열했다.

상석에는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가 앉아 있었다. 조 로우는 친구라는 싸이와는 대화도 거의 하지 않았고, 옆 자리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는 증언이다. 멀리서 친구를 만나러 온 것은 아니었다는 정황이 가늠된다.

또한 화장실이 가까운 문쪽에는 양현석과 정마담이, 반대편 끝자리에는 황하나, 싸이 등이 합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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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스트레이트 | 양현석 | 조 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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