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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포스터' 본 사무엘 잭슨 "이게 무슨 일이야" [TD할리웃]
2019. 06.25(화) 09:42
사무엘 잭슨 인스타그램
사무엘 잭슨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사무엘 잭슨이 최근 논란 중인 포스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무엘 잭슨은 24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의 화끈한 성격을 나타내듯 욕설을 함께 적어놔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1일, 한 누리꾼은 "그래서 어떤 눈이 다친 거야"라며 온라인 소셜 사이트 레딧에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포스터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다른 눈에 안대를 쓰고 있는 사무엘 잭슨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 글을 본 사무엘 잭슨은 "잠시 정신을 놨었나 보다"라며 포스터 제작자를 질책하면서도 "왼쪽이다. 이 자식아"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사무엘 잭슨이 출연한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3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작품이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학교로 돌아와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에 대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무엘 잭슨은 닉 퓨리 역할을 맡았으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오는 7월 2일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사무엘 잭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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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사무엘 잭슨 |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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