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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아이린 vs 조이, 소주 광고 재현 "아이린은 A, 조이는 F?"
2019. 06.25(화) 18:57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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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아이돌룸'에서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과 조이가 소주 광고의 한 장면을 재현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지난 19일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1('The ReVe Festival' Day 1)로 컴백한 걸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인 정형돈, 가수 데프콘은 프로젝트 그룹 아이돌 999의 멤버를 뽑기 위해 레드벨벳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했다. 먼저 아이린은 "열심히 하겠다"며 자신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어 아이린이 출연한 소주 광고가 한 달 동안 2700만 명의 조회수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재현에 나섰다. 아이린은 소주병 대신 생수를 들고 한 모금 마시며 '깡생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수로 완벽한 재현에 성공한 아이린은 A등급을 받으며 행복해했다.

아이린의 A등급이 부러웠던 조이는 아이린과 비슷한 콘셉트로 위스키 광고에 도전했다. 조이는 머리를 쓸어 넘기며 최대한 섹시한 느낌을 살리려 했지만 정형돈은 "너 F"를 외치며 F가 적힌 스티커를 부여했다. 하지만 조이는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광고 모델에 도전하며 결국 A등급의 스티커를 받는데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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