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 몽블랑 맛본 이상민, “무릎 꿇고 싶어지는 맛” (물오른식탁)
2019. 06.25(화)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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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물 오른 식탁’에서 김영모 제과점의 몽블랑을 맛봤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물오른 식탁’에는 제과 명장 김영모, ‘뽀로로’ 제작자 최종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이들은 김영모의 빵집 시그니처 품목인 몽블랑을 먼저 맛봤다. 몽블랑의 판매량에 대해 묻자 김영모는 “(지금까지) 500만개 이상 판매된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결이 굉장히 많은 것이 특징이다. 속에 버터를 넣고 계속 롤링하는 거다. 200겹 이상 일거다”라고 설명했다.

몽블랑을 맛본 최종일은 “정말 부드럽다”며 그 맛에 감탄했다. MC 이상민 역시 “사실 이 빵을 처음 먹어본다.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 모르고 처음 뵀다. 무릎을 꿇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물 오른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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