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유난희 "난 최초의 쇼호스트, 최초로 분당 1억 매출 기록하기도"
2019. 06.25(화)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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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쇼핑호스트 유난희가 '최초'로 도배된 자신의 이력을 소개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이 구성 마지막! 완판 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쇼핑호스트 유난희, 동지현, 이민웅, 이찬석, 방송인 김새롬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난희는 '홈쇼핑계의 왕 언니'로 소개되며 등장했다. 특히 그는 1995년 대한민국 최초의 쇼호스트로 알려졌으며 "최초로 분당 1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유난희는 "'비디오스타' 출연을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어 유난희는 "개인기가 없어서 부담스러웠다. 노래도, 춤도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박산다라는 "요즘 인기 있는 춤"이라며 유난희에게 망치춤을 가르쳤다. 유난희는 앞서 "춤에 자신이 없다"라고 말한 것과 달리 곧잘 춤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난희는 MC들이 가르치는 여러 예능 동작을 주저 없이 따라 하며 반전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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