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보길도 찾은 송가인에 주민들 집결 “세상에 이런날이” (아내의맛)
2019. 06.25(화) 22: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내의 맛’ 송가인이 무대를 위해 보길도를 찾았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이 행사를 위해 보길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이 배를 타고 보길도로 향하는 모습을 본 스튜디오에서는 하루에 행사를 몇 군데 다니냐고 물었다. 이에 송가인은 “하루 2, 3개씩 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보길도로 향하는 배에서 자신의 무대 순서를 확인했다. 송가인의 순서는 엔딩이었고, 이를 확인한 송가인은 “세상에 이런 날이 온다”고 했다.

또 송가인은 함께 배를 탄 이에게 “보길도에 무슨 일로 가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송가인 씨 온다고 하니까 간다. 지금 아니면 못 보지 않냐”며 ‘팬심’을 드러냈고, 송가인은 “감사합니다”라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보길도에 도착한 송가인은 무대에 올라 그 인기를 실감했다. 주변 섬 주민들까지 집결한듯 꽉 채워진 객석에 패널들까지 감탄했다.

무대에 오른 송가인은 “송가인이가 보길도에 처음 왔다. 너무 많이 와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는 인사를 건넨 뒤 열창해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