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이선균♥전혜진 현실부부 면모 “칸 간다면 안 데려갈 것”(한밤)
2019. 06.25(화) 22:3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이 최근 칸 영화제에 참석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영화 ‘비스트’(감독 이정호)의 배우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 중, 최근 이선균이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것이 언급됐다. 이에 전혜진은 “그 분께 축하드린다”고 했다.

리포터는 “함께 가셨어도 참 좋았을 텐데”라며 작년에 이성민이 아내와 함께 칸을 갔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명은 “저도 만약에 가게 되면 꼭 아내와 같이 가겠다”고 했고, 이성민은 “이선균이 바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혜진은 어금니를 꽉 깨물며 “저도 만약에 되면 저도 안 데려갈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 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로, 26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한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