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사로잡은 주문도 소금게장 레시피는? (아내의맛)
2019. 06.25(화)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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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가 주문도의 소금 게장에 아침부터 네버엔딩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주문도를 찾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일어나자마자 게 닦기 보조가 됐다. 홍현희는 “일어나자마자 나 씻는 게 아니라 얘네 씻기긴 처음”이라며 게장을 준비하는 주문도 어머니 옆에 앉아 게를 닦았다.

홍현희는 주문도 게장 레시피를 배우기도 했다. 어머니는 소금물에 간장을 넣고, 생강, 양파, 매운 고추를 썰어 넣고 숙성한다고 알려줬고, 이후 홍현희에게 미리 담가 놓은 게장을 건넸다.

주문도 소금게장을 맛 본 홍현희는 “간장 맛이 없고 소금인데도 간이 정확히 맞았다” “소금으로 하니 뒷맛이 개운하다” 등의 말을 쏟아내며 끝없는 ‘먹방’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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