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친구 브루노 한국 귀환 “보쳉 기억해, 1세대 외국연예인”
2019. 06.25(화) 23:50
불타는 청춘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 브루노
불타는 청춘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 브루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독일 출신 외국 연예인 브루노가 16년 만에 한국으로 귀국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이의정, 최성국, 새친구이자 외국인 연예인 1세대 브루노의 전라남도 순천 드라마 세트장을 비롯한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브루노는 과거 1세대 외국인 연예인이라 불리며 리포터로 활약하는가 하면, 다양한 예능 방송에 출연했다. 핑클 등과 호흡을 맞추며 잘 생긴 외모로 화제를 낳은 인물이다.

특히 그는 과거 유명 방송 '외국인 도보체험! 한국 대장정' 코너에 중국인 보쳉과 함께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에 브루노는 “한국이 제2의 고향이다. 딱 보니 고향 온 기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브루노는 이날 제작진에게 보쳉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보쳉이랑 방송 진짜 열심히 했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간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활동했던 브루노는 미국드라마 ‘로스트’ ‘크리미널 마인드’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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