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통령 전 부인' 이바나 트럼프, 또 이혼? 벌써 3번째 [TD할리웃]
2019. 06.27(목) 11:51
이바나 트럼프
이바나 트럼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전 부인 이바나 트럼프가 세 번째 이혼을 맞이했다.

미국 연예매체 원더월는 26일(현지시각) "이바나 트럼프가 모델 로사노 루비콘디와 다시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바나 트럼프는 인터뷰를 통해 "다시 난 혼자가 됐다. 이제 자유의 몸이다"라고 말하며 로사노 루비콘디와 결별했음을 알렸다. 또한 이바나 트럼프는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감정을 유지하기 힘들었다"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었고, 이젠 친구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92년, 이바나 트럼프는 도널드 트럼프가 배우 말라 메이플스와 외도를 했다는 이유로 이혼했다. 이후 로사노 루비콘디를 만나 6년간의 열애를 이어갔으며 200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1년 만에 이혼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재결합하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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