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2’ 안다르 신애련 대표, 5부 레깅스 각선미 공개
2019. 06.28(금) 22:28
마리텔2 안다르 신애련 대표 5부 레깅스 각선미 공개
마리텔2 안다르 신애련 대표 5부 레깅스 각선미 공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다르 대표 신애련이 트렌드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장영란, 염경환,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 대표 신애련, 최태성, 딘딘, 샘 오취리,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훈남 약사 약쿠르트,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모모랜드 낸시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신애련은 직접 5부 레깅스를 입고 등장했다. 최근 트렌드는 5부라는 것이 그의 요지였다.

신애련은 “요즘 5부 바이커 팬츠도 유행이잖냐. 레깅스도 그렇게 입을 수 있다. 재킷에 입어도 예쁘다. 점퍼 스타일에 입어도 예쁘다”라며 다양한 착장을 시도했다.

이어 신애련은 평소 레깅스를 좋아한다는 스태프를 데리고 와 그의 난감한 스타일링에 코칭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리텔 V2 | 신애련 | 안다르 대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