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김우빈·강동원 뭉친 '마스터', 안방극장 상륙
2019. 06.30(일) 15:32
영화 마스터,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영화 마스터,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마스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30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4시 20분 채널GGV에서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가 전파를 탔다.

지난 2016년 12월 21일 개봉한 '마스터'는 범죄 액션 장르의 케이퍼 무비로, 원 네트위크 진회장(이병헌)과 그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 이들을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병헌 김우빈 강동원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집합해 화제를 모았다.

'마스터'는 개봉 당시 연말 특수를 타고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화려한 배우진, 필리핀 로케이션 촬영으로 빚어낸 화려한 볼거리 등 오락적인 요소에는 치중했지만 정작 스토리 전개에는 힘을 싣지 못한 실속 없는 영화라는 평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마스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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