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제이크 질렌할 '드디어 첫 내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팬페스타

2019. 06.30(일) 15:38
제이크 질렌할
제이크 질렌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 배급 소니 픽쳐스) 팬페스타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팬페스타에 참석한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2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