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엠버 허드 “나는 정말 게이다” 동성애자 선언
2019. 07.01(월) 14:20
엠버 허드
엠버 허드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DC 히어로 무비 ‘아쿠아맨’의 엠버 허드가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혔다.

엠버 허드는 30일(현지시각) SNS를 통해 “나는 정말 게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엠버 허드는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프라이드에 참가했다. 그는 이전부터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힌 바 있다.

파리 프라이드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및 트랜스젠더와 그의 협력자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퍼레이드 축제다.

엠버 허드는 ‘아쿠아맨’에서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닌 메라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엠버 허드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엠마 허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