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안방 찾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공포영화
2019. 07.01(월) 15: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영화 ‘유전’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1일 OCN 편성표에 따르면 영화 ‘유전’(감독 아리 에스터)이 오후 2시 40분부터 방송 중이다.

‘유전’은 할머니가 시작한 저주로 헤어날 수 없는 공포에 지배당한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다.

‘유전’은 지난 2018년 개봉 당시 제작사 A24의 작품들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영화 비평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유전’은 작품에 다양한 상징들을 담아 관객의 자발적 해석을 불러일으키는 등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유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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