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 버드2’ 더욱 강력해진 재미 3
2019. 07.02(화) 10:12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앵그리버드 더 무비’ 속편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의 스틸과 함께 볼거리 포인트가 공개됐다.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감독 서럽 밴 오먼 배급 소니 픽쳐스)은 버드 아일랜드의 악동 히어로 레드와 친구들이 어제의 적이었던 피그들과 함께 독수리 왕국의 공격에 맞서 아슬아슬한 팀 플레이를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다.

#1. 어제는 적 오늘은 친구
적에서 친구가 된 버드와 피그가 한 팀이 되면서 펼치는 좌충우돌 팀플레이 스토리다. 호시탐탐 버드의 알을 훔치려는 식신돼마왕 레너드와 그를 물리치고 아싸에서 인싸가 된 버드 아일랜드의 악동 히어로 레드 앞에 나타난 공공의 적 제타를 물리치기 위해 한 팀이 된 이들의 순탄치 않은 팀워크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서로를 골탕 먹이기 바빠 팀 결성 후에도 제대로 된 팀워크를 발휘하지 못한 버드와 피그들이 과연 제타를 물리칠 수 있을지, 좌충우돌 팀플레이 속에서 보여줄 유쾌한 스토리들이 기대감을 더한다.

#2. 업그레이드 된 유머와 액션
‘앵그리 버드’ 시리즈만의 재치 있는 입담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캐릭터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들이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나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순탄치 않은 팀플레이 속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상황들이 더욱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독수리 왕국의 제타가 쏟아 붓는 얼음볼 공격과 이를 막아 내기 위한 버드와 피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반격 등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액션과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앵그리 버드’ 시리즈의 프로듀서를 맡은 존 코헨은 “전편 보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한 바 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들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3.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향연
버드와 피그들의 공공의 적이자 독수리 왕국에 살고 있는 제타는 보라색 털에 뾰족한 부리를 가진 개성 넘치는 외모와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을 가진 독수리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여기에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행동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씬스틸러인 베이비버드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버드 아일랜드 곳곳에서 사건사고를 일으키지만 누구보다 매력만점의 캐릭터로 예비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여기에 제타를 물리칠 팀원으로 뽑힌 척의 동생이자 버드 아일랜드의 지니어스 새인 실버, 피그 아일랜드의 발명왕인 브레인 피그 게리와 시크한 성격의 코트니까지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영화는 오는 8월초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앵그리 버드2’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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