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대 규모 ‘2019 케이월드 페스타’, 3-4일 1차 티켓 오픈
2019. 07.02(화) 18:3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1차 티켓을 오픈한다.

8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는 7월 3일과 4일 양일간 하나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별 티켓을 순차 오픈한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컬처를 총망라한 역대 최대 규모, 최장 기간의 한류 페스티벌로, 개막공연부터 폐막공연에 이르기까지 꽉 찬 볼거리로 전 세계 한류팬들에게 최고의 여름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오픈 첫 날인 3일은 오후 2시 개막공연, 오후 4시 폐막공연, 오후 6시 셀럽티비 라이브쇼, 오후 8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가 순차 오픈된다.

오픈 둘째 날인 4일은 오후 3시 K-소울 콘서트, K-밴드 콘서트, 오후 4시 K-힙합 콘서트, 오후 6시 SBS MTV ‘더쇼(THE SHOW)’,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가 각각 오픈될 예정이다.

특히 티켓 오픈 전부터 DJ DOC,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있지, NCT 드림, 김재환, 하성운, 백지영, 김범수, 거미, 하동균, 휘성, YB, 리듬파워, 우원재, 김하온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라인업이 선공개 돼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축제의 방아쇠를 당길 화려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스타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추억을 선물할 셀럽티비 라이브쇼,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등의 개최를 예고, 한류팬들의 기대를 북돋웠다.

또한 음악을 통해 세대 화합의 장을 이룰 K-소울 콘서트, 전국투어로 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 서울 앙코르 공연, 생생한 사운드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K-밴드 콘서트, 트렌디한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는 K-힙합 콘서트, 스타들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볼 수 있는 SBS MTV ‘더쇼’, 정상급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SOBA 블루카펫,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공연 등을 확정, 전무후무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업데이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2019 케이월드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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