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나혜미, 사돈총각 김산호에 취중사랑고백
2019. 07.02(화) 20:39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46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46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혜미가 김산호에게 만취해 마음을 고백했다.

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46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금희 동생 금주는 사돈 총각 한석호를 좋아하게 된 상황을 자책하며, 그럼에도 그와 이뤄질 수 없는 상황에 비애를 느꼈다.

금주는 만취해 석호와 차를 탔다. 금주는 석호를 운전기사로 착각하고 그에게 석호를 좋아하는 진심을 고백했다.

이내 금주는 “우린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이다. 우린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웬수 집안 사람들이다”라며 사돈 관계인 상황을 자책하며 눈물을 쏟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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