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페르소나', 11주째 빌보드 메인 차트
2019. 07.03(수) 12:04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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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11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에서 52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빌보드 200’에 1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11주째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10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61위 등을 차지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100' 4위, '소셜 50'에서 133번째, 103주 연속 1위에 올라 지난주에 이어 최장기간 1위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LOVE YOURSELF 結) '앤서'(Answer)는 '빌보드 200' 108위로 지난주보다 72계단 상승하여 차트 역주행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지난 5월까지 339만9302장의 판매고를 올려 앨범 판매량 기네스 한국 기록을 세우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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