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中 패션 어워즈 '아시아 최고 영향력 우상' 수상
2019. 07.04(목) 11:34
닉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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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중국 패션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영향력 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닉쿤은 최근 광저우에서 열린 '2019 차이나 패션 어워즈(CHINA FASHION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 영향력 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중국 패션 시상식 '2019 차이나 패션 어워즈'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샤오귀, 후샤, 왕소랑, 설지겸 등 현지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맹활약 중인 닉쿤은 시상식서 문화 영역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 최고 영향력 우상'의 타이틀을 차지하고 폭넓은 현지 인기와 영향력을 증명했다.

닉쿤은 수상 후 SNS를 통해 "이 상을 받게 돼 감격스럽고 핫티스트(팬클럽)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닉쿤은 지난 1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시상식 '2019 어워즈 FEIA(Fashion And Entertainment Influence Awards)'에서도 '아시아 영향력 우상상'을 받은 바 있다. 이어 4월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 '웨이보 스타라이트 어워즈(Weibo Starlight Awards)'에서 '아시아의 별' 상을 차지하는 등 폭넓은 인기를 뽐내고 있다.

이밖에 닉쿤은 오는 27일 태국에서 '닉쿤 솔로 콘서트 '홈' 인 방콕(NICHKHUN SOLO CONCERT 'HOME' IN BANGKOK)'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2019 차이나 패션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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