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2049 세대 ♥ 듬뿍 '최고 시청률 경신'
2019. 07.05(금) 09:30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가 2049 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목요 예능 프로그램에 등극했다.

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4회는 시청률 4.6%(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 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타겟 시청률은 2.4%로 목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국가대표 선후배인 안정환 감독과 이광연 축구선수가 어쩌다FC와 함께한 풋살 게임이 분당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후배 이광연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직접 게임에 나선 안정환은 수적인 불리함과 어쩌다FC의 반칙에도 아랑곳 않는 놀라운 실력으로 8:3 승리를 이끌었다.

안정환은 "왜 이렇게 열심히 뛰냐"고 묻는 정형돈에게 "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그래야 다음에 경기할 때 모두가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정환과 이광연의 특훈을 받은 어쩌다FC는 다음 방송에서 새로운 전설 영입과 첫 야간-우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고돼 더욱 관심을 높였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JTBC | JTBC 뭉쳐야 찬다 | 뭉쳐야 찬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