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래원, 장도연 동안 미모에 감탄 "20대인 줄 알았다"
2019. 07.05(금) 10:02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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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도시어부'에서 김래원이 장도연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4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일본의 오도 열도로 낚시를 떠난 방송인 이덕화, 이경규, 배우 김래원, 최재환, 박진철 프로, 코미디언 장도연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래원은 '도시어부' 제작진에게 "낚시를 해서 좋았다. 하지만 체력적으로 힘들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래원은 "선배들도 힘들 것 같고, 도연 씨도 힘들텐데 대단하다"며 출연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말을 들은 이덕화 또한 "도연이가 잘 버티더라"며 맞장구쳤다.

그러자 장도연은 "나는 30대라서 괜찮다"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이에 김래원은 놀란 표정으로 "30대냐. 20대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여기에 김래원은 "28~29살 정도로 예상했다"고 덧붙여 장도연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장도연은 1985년 출생으로, 올해 35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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