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노출 OK” 현아vs태연, 무더위 기승에 대처하는 공항패션
2019. 07.05(금) 15:03
현아 태연 공항패션 몸매 여름 인스타그램
현아 태연 공항패션 몸매 여름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내 톱급 솔로 가수, 가수 현아와 태연이 여름맞이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5일 오전 현아가 해외 스케줄차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했다. 같은 날 태연 역시 ’SBS 슈퍼콘서트 in 홍콩’ 참석 차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며 취재진에게 포착됐다.

이날 현아와 태연은 무더위 기승 날씨를 의식한 듯,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는 청량한 코발트빛 니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얇은 니트 재질의 옷감이 그의 압도적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태연 역시 얇은 니트 재질의 옷을 선택했다. 어깨가 완전히 드러난 민소매 블랙 니트에 블랙 핫팬츠를 매치한 그는 눈처럼 하얀 피부가 돋보이도록 레드립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해 화룡점정을 찍었다.

두 가수 모두 국내 톱급 디바이자, 스타일 면에서도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스타다. 이처럼 두 사람이 선보인 무더위 스타일링이 이번에도 젊은 여성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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