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입술 필러 의혹 해명 "크게 그린 것…악플 NO"
2019. 07.05(금) 17:34
현아 입술
현아 입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현아가 입술 필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현아는 5일 오전 해외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건 현아의 입술이었다. 누리꾼들은 달라진 현아의 입술 모양을 지적하며 현아의 입술 성형설을 제기했다.

특히 일각에서는 현아의 입술이 킴 카다시안과 비슷해졌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현아는 입술 성형설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 듯 자신의 SNS에 기사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입술 필러 의혹이 계속되자 현아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현아는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거 저는 이게 좋아요"라고 입술 필러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현아는 "하루하루 스케줄 하면서 변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좋아요"라며 그 저 당연하단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어요"라고 했다.

현아는 가수 이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싸이가 설립한 P Nation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현아 | 현아 입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