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새 MC 최보민X신예은, 댄스·듀엣 신고식
2019. 07.05(금) 18:17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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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최보민과 방송인 신예은이 '뮤직뱅크' 신고식에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최보민과 신예은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보민과 신예은은 각자 준비한 춤으로 댄스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신예은은 같은 소속사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노래 '시그널'의 안무를 훌륭히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가수 아이유의 노래 '금요일에 만나요'를 함께 불렀다.

신고식을 마치고 무대에 선 최보민은 먼저 "항상 골든차일드로서 '뮤직뱅크'에 왔었는데 MC로 오니 색다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예은은 "이렇게 많은 가수분들이 계신 곳이 처음이라 낯설고 설렌다"고 말했다.

앞서 1년간 진행을 맡았던 뮤지컬 배우 최원명,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케이(Kei)는 지난달 28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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