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청하, 장혜진·윤민수 누르고 1위 등극
2019. 07.05(금) 18:32
청하
청하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청하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장혜진과 윤민수가 부른 '술이 문제야', 청하가 부른 '스내핑'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청하는 신곡 '스내핑(Snapping)'으로 장혜진과 윤민수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청하는 "소속사 식구들 감사드린다"며 스타일리스트, 댄서 등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별하랑(팬클럽) 없었으면 이 상도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서 감사드린다"며 팬들을 향해서도 인사했다.

끝으로 청하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발전하는 청하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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