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조현아, 박용인 편지 낭독에 눈물 (유희열의스케치북)
2019. 07.06(토) 00:04
어반자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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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그룹 어반자카파 박용인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멤버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어반자카파가 출연했다.

이날 박용인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멤버들에게 마음을 담아 쓴 편지를 공개했다.

박용인은 "10년이란 시간을 함께 하면서 겪은 일들은 대부분 처음이라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기쁜 일도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의 어반자카파가 존재할 수 있는 건 우리여서 가능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답게 잘 해왔던 것처럼 20년, 30년 잘 헤쳐나가자. 많이 고맙고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박용인의 진심이 담긴 편지 내용을 들은 조현아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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