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치열한 계주 경기…이연희·김충재 "육상부 출신"
2019. 07.06(토) 00:35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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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치열한 계주 경기가 펼쳐졌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회원들의 여름 운동회가 그려졌다.

이날 계주 경기를 하기 전, 육상부 출신인 이연희에게 이목이 쏠렸다.

VCR을 보고 있던 김충재는 뒤늦게 "나도 육상부 출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경기에서 이연희는 배턴을 놓친 박나래 팀과 격차를 크게 벌렸다. 이연희에게 배턴을 이어받은 화사는 전력질주를 했다.

하지만 김연경이 화사의 뒤를 쫓았다. 김연경은 긴 다리로 금세 간격을 좁혔다. 이를 발판으로 성훈 팀은 역전을 이뤄냈다.

레이스가 더욱 치열해진 사이, 마지막 주자로 성훈 팀의 김충재, 유노윤호 팀의 유노윤호가 나섰다. 운동 신경이 뛰어난 두 사람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쳤다.

완전한 역전이 이뤄질 것 같던 순간, 김충재가 넘어지면서 성훈 팀은 경기에서 패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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